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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영업점 5곳 통폐합…금감원 현장점검 나서
김진호 기자 | 승인 2017.07.07 17:55

한국씨티은행이 7일 영업점 5곳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지점 통폐합 작업에 들어간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이들 영업점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씨티은행은 경기 구리지점, 서울 올림픽훼밀리지점, 역삼동지점, CPC강남센터, 과학기술회관출장소 등 5개 점포가 이날까지 정상영업하고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앞서 씨티은행은 디지털 금융 거래를 강화한다는 방침에 따라 영업점 126개 가운데 101개를 줄이기로 했다. 이날 첫 조치로 5개 점포를 통폐합한다.

이처럼 비대면 거래 증가로 점포 통폐합이 늘어나면서 금융위원회가 은행들에게 경영건전성 관리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이와 함께 △대고객 사전안내 철저 △고객불편 최소화 조치를 마련·시행 △직원 재배치 만전 등에 만전을 당부했다.

금융위의 고객불편 최소화 등을 언급하면서 금감원이 직원을 파견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금감원은 이날 5개 점포에 직원을 파견해 고객 불편 사항이 있는지 등을 점검할 방침이다.

김진호 기자  kjh0238@thebusines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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