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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계란' 농가 29곳으로 늘어
김진호 기자 | 승인 2017.08.17 10:21
<출처=pixabay>

'살충제 계란' 사태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살충제를 쓴 산란계 농가가 총 29곳으로 늘었다.

17일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기준 산란계 농가 1239곳 중 876개 농가 검사를 완료한 결과, 23개 농가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농가는 사용이 금지된 살충제를 사용하거나 허용 기준을 넘은 곳이다.

현재 산란계 농가 전수조사가 86% 완료된 가운데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가가 23개로, 앞서 경기 남양주시와 광주시 6개를 포함해 살충제 계란을 생산한 농가는 총 29곳으로 증가했다.

이들 농가에서 사용한 살충제는 피프로닐(7곳)과 비펜트린(19곳), 플루페녹수·에톡사졸(3곳) 등이다.

김진호 기자  kjh0238@thebusines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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